용담2길 57 살아본 후기

여주시 산북면

보리
땅콩집처럼 두 집이 붙어있습니다. 보일러 조정을 한 집에서 해야해서 불편합니다. 옆집의 소음도 그대로 들립니다. 다른 것은 다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전원주택치고 웃풍 없고요. 캠핑용품 다 넣을 큰 창고도 있고 북쪽으로 베란다도 넉넉해 짐 수납이 용이합니다.
5년 이상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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