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평읍
전원주택에서 30년간살았어요 나이가드니 관리도힘들고 어디든 차로이동해야하는 번거러움에 시내아파트로결정한후 여러아파트 고심중결정했어요 일단지대가높아 물난리걱정없고 모든인프라를 걸어서가능하고 . 관리가필요없고해서좋아요 저흰죽을때까진 여기서살려구요 새아파트도많지만 저흰모든재산을 깔고살고싶진않아서요 새아파트한채값으로 반으로나눠5키로내에 세컨도있어 농사도지을수있고 돈이필요하면 한쪽을처분해도 살집은있고 암튼저흰그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젊은저희자식들은 한라비발디살아요 자식가까워좋구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