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강상면
203동 남동향 중층인데 오전에 해가 많이 들어와서 늦잠 자기 힘들어요. 암막커튼 필수. 자주 볼 일이 없지만 뒷쪽 강뷰가 꽤 맘에 듭니다. 주변엔 별건 없지만 편의점은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이고 차타고 움직이면 중부내륙고속도로 IC가 엎어지면 코닿을데에 있어서 어디든 편하게 갈 수 있어서 좋아요. 밤늦은 시간에는 주차장이 꽉 차 있을때도 있지만 그렇다고 몇바퀴씩 돌아야하는 정도는 아니구요. 남한강변 산책로가 가까워서 좋습니다. 층간소음은 가끔 윗집에서 콩콩콩 걷는 소리가 들리는 정도라 윗집에 애들이 있거나 무신경한 사람이 살면 좀 스트레스가 있을 것 같기도 해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양평현대성우2단지 후기 9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