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 강이대길38번길 5-2
강이대길38번길 5-2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상대적으로 저렴한 금액으로 독립적인 생활 공간이 있어서 야밤에 뛰어다니고 고성방가를 해도 아파트와 다르게 간섭할 사람이 없다. 바로 뒤쪽은 국유림이 감싸고 있어서 사람들의 접근이 없고 바로 앞쪽에는 하천이 가까워서 물도 즐길 수 있으며, 심지어 장마철이 와도 다른 집들보다 약간 고지대에 있어서 침수와는 거리가 멀었다. 또 완전히 혼자만 사는 건물이 아니라 약간 이웃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버스도 있고 쓰레기 분리수거장이 심지어 걸어서 코앞이라서 쓰레기도 너무 버리기 쉬웠습니다. 아파트 생활에 지치고 비교적 낮은 금액이지만 단독주택 로망을 실현할 수 있었음. 벌레는 태양광 벌레 퇴치기를 곳곳에 설치하였고 방범은 cctv를 통해 아무런 문제 없이 지냈으며, 전기도 물도 잘 들어오고 여름에는 에어컨으로 시원하게 보냄. 안방에는 빔프로젝터 스크린을 자체적으로 설치하여 밤마다 영화감상을 즐길 수 있었으며, 낡은 주택의 인테리어 상당한 개선 후 만족하여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