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원동
주택이어서 층간 소음이 업어요 이웃간에 사로 소통 하고 이욱간에 시이가 좋아요 서로 이해 하고 헐뜯지 아니ㅘ고 사랑으로 감싸주는 모습이 너무좋아요33년을 살고 있는데 이제는 깨끗하고 아늑한 곳으로 가고 싶지만 이집에 대한 추억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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