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선린동
회사땜에 오게됐는데 진짜 발품 엄청 팔아서 구한집임. 우선 이근처엔 이런 집이 아예 없음. 세대수+신축+역세권 뷰가 미쳤음. 29층까지 있지만 난 강아지산책땜에 공동정원있는 5층사는데도 바다조망이 끝내줌. 5층이 최저층임. 서해라서 노을이 미쳤는데 진짜 저녁은 양양 해변 이런데보다 조망 나은듯. 그림같음. 층고높고 전면창이라 뷰가 한층더 멋짐) 신축이라 수압 빵빵하고 보일러, 에어컨도 새거라 말썽부린적 없고.. 기본관리비에 전기세 물세 다해서 14마넌 나왔음. 예~전에 오피 살때만해도 기본관리비만 15마넌에 청소비도 15000원이었는데 여긴 청소비도 따로없음ㅋ 청소상태도 깨끗하고.. 아침마다 용역 아주머니분들 엄청 열심히 청소함. 전철역에서 진짜진짜 가까움. 한 30초? 슬리퍼 직직끌고 나가면 바로 역앞이라 다른데 자취하던것보다 회사가기 편함. 종점이라 전철 올때까지 서서기다리지 않아도 되는것도 소소한 행복임.ㅋ 지하철역이 옆에 있고 5층인데도 조용함. 암튼 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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