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작로 24

인천광역시 중구 오작로 24

오작로 24 살아본 후기 1

켄탁 · 영종동 거주 15년차
매일이 힐링인 우리 집, 인천 중구의 숨은 낙원을 소개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인천 중구 오작로 근처인데요, 정말이지 살면 살수록 ‘여기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에요.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인천 중구 오장로 근처인데요, 정말이지 살면 살수록 ‘여기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에요. 문 열면 펼쳐지는 초록빛 동산과 산책로 집 바로 앞에는 나지막하고 예쁜 동산(둔덕)이 자리 잡고 있어요. 멀리 갈 필요 없이 문만 열고 나가면 푸른 자연과 함께 잘 조성된 산책로가 있어서, 아침저녁으로 가볍게 걷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 공기가 맑은 건 덤이고요! 걸어서 5분, 언제든 만나는 바다 놀랍게도 산책로를 따라 5분만 걸어가면 탁 트인 바닷가가 나옵니다. 산과 바다를 동시에 품고 있는 집이라니, 믿어지시나요? 답답할 때 언제든 바닷바람을 맞으러 나갈 수 있는 건 엄청난 특권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