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운남동
애초에 영종도에 집을 살생각이 없이 들어왔다. 직장때문에 들어온거라 스트레스 안받고 살 수 있는집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민간임대?라는것도 처음 알았고... 그래서 살기 시작했다. 유치원다니던아이가 벌써 초4 ㅡㅡ;;; 세월 참 빠르다. 요즘 그런생각이 든다. 생각보다 살기 좋은 동네구나... 구냥 집사서 들어올걸... 아파트 가격을 떠나서 자리잡고 살기에 좋은곳 그리고 지금사는 아파트도 매우 만족! 혹시나 분양전환? 머 이런거 되면 적극 분양받으려한다. 내가 사는 아파트는 커뮤도 잘되있고 꽤나 살기 좋은 아파트같다. 어줍찮게 아파트 분양받은 부자인척하는 사람도 없고 다들 매너도 좋은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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