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베르힐스카이시티 살아본 후기

중구 운남동

빼꼬미 · 운남동 거주 4년차
서울에서 살다가 내집 마련으로 영종도 온지 1년됩니다 처음 이곳에 왔을땐 주변에 마트하나 아무것도 없었는데 1년 다 되어가니 하나하나 상가도 생겨나고 주민들도 많이 입주들 하고 특히나 젊은 부부들이 많나보니 아이들의 웃음소리들도 많아서 활기가 넘쳐납니다 조금만 걸어나가면 씨사이드파크가있어서 바다를 바라보며 산책이나 운동도 즐길수있는 혜택이 열려있어요 특히나 영종베르힐은 정원이 잘 꾸며져있어 낮이나 밤이나 산책코스가 아주 잘 정비되어있어요 여름이면 개구리소리,풀벌레소리 ,매미소리. 자연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이런 소리 소음이라고 생각은 안하시겠죠~ 다만 주변상권이 더 많이 빨리 생겨서 부족한 부분이 채워졌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앞으로도 더 많이 기대되는 영종입니다.
1년 미만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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