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써밋스카이센트럴2차아파트 살아본 후기

중구 운남동

영종 · 영종동 거주 31년차
부천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고결혼하면서 김포에서 평생을 보내면서 영종도를 많이도 왔다갔다 했어요. 노후에는 바다를 보면서 영종도에서 살고싶다고 늘 말을하면서.1997년 imf도 격고 2007년 미국발 금융위기도 격고 우여곡절을 넘기며 50대후반에 영종도 바다보이는 호반2차아파트에 입주했어요.작은방도 하나 없애고 현관문만열고 들어서면 바다가 보이게ㅎ물이 빠졌다 들어왔다를 반복하며 초록산들에 둘러쌓여 밤이면 멀리 다리를 왔다갔다하는 여러 불빛에 하늘엔 비행기불빛에 차를몰고 나가면 뻥뻥뚤린 8차선도로에 부지런히 움직이기만하면 일할수있는곳이 너무나많고 조금씩내려놓고 노후준비를하며 살기엔 영종도는 너무좋은곳인거같아요.몇십년산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이곳 영종도에서 결혼적령기 딸이 결혼해서 손주낳아주고 난 손주를 봐주며 제2의고향으로 자리잡고 살려고 합니다. 우리딸도 복잡한 부천상동을 떠나 전공을 살려 호텔일을하며 즐겁살고있습니다^^너무바쁘게 살아온 우리에겐 휴양지같은 자연속 인천 영종도 사랑해~
1년 미만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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