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중구 햇내로 18
- 세대수
- 306세대
프라임시티 2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살기 좋은거같아요 지하철역도 가깝고 저는 생각보다 층간 소음도 없고 ㄱㅊ은거같은데 확실히 2출 상권이 좋아지면서 문열면 가끔 소리지르는 분들 있긴해요...ㅠㅠ
우리 집의 장점을 소개드립니다. 드레스룸이 있어 공간이 정돈돼 보이며, 스타일러가 있어 계절 옷 관리가 매우 편리합니다. 겨울에는 세탁하기 어려운 패딩의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고, 여름에는 옷을 건조하면서 눅눅한 냄새 없이 은은한 향기가 나서 쾌적합니다. 섬유유연제를 어떤 걸 쓰는지 자주 질문받기도 했는데, 사실은 스타일러 덕분이었습니다. 집은 술집 상가 방향이 아닌 운서역 방향에 위치해 있어 소음이 적고, 노을이 질 때 창밖 풍경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또한 이 집은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이 가능한 곳으로, 주변에서 월세로 50~60만 원씩 내는 분들이 많은 상황에서도 저는 19만 원 이하의 이자로 경제적으로 거주할 수 있었습니다. 6년동안 많은 돈을 절약했습니다. 결혼으로 인해 이사를 가게 되었지만, 최대 10년까지 거주 가능한 집이라 여건만 되었다면 더 오래 살고 싶었던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