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 무척 조용하고 공원을 정말 잘 관리하기때문에 산책하기도 매우 좋습니다. 도서관도 공원 근처에 있어서 너무 좋고요 꽃피는 계절이 되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전통문화에 대한 이벤트도 꾸준히하고 병원이나 마트 물가도 타지역 대비 부담스럽지 않아서 오래 살고 싶은 동네에요. 재개발로 이 근방 주택들은 전부 철거되고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기에 근처 공원이나 도서관 등은 잘 보전해서 고즈녁하면서도 운치가 있는 동네의 분위기는 계속 이어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