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용현동
본인은 인하대역 주변 3년 거주하고 현재는 숭의역 주변 2년째 거주중입니다 용현동은 10여년전부터 SK아파트가 준공되고나서부터 주변 개발과 도시정비 등 발전하여 현재 용학지구 미니 신도시로 발전되고있습니다 상권 활성화 및 교육시설 기반이 자리잡아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입주하여 경제기반이 많이 활성화되었습니다 단점으로는 용마루지구쪽 일부 홍등가가 아직 버젓이 영업을하고 용현동 먹자골목쪽 구도심은 아직도 도로정비가 제대로 안되어있어 청소년 및 미취학 아동이 혼자 다니기에는 위험합니다 낙후된지역이라 쓰레기도 무단 투기도 다수 보이며 아무곳에서 흡연을 하는 등 발길이 안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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