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학익동
채광이 끝장남 . 앞에 가로막힌게 없어서 한겨울에도 그 추위에 보일러 안켜도 21도 유지가능 12~2월 난방 돌리면 한달 1~2만원나왔음 남서향(103동) 사는데 , 고속도로 소리도 창닫으면 소리 거의안남 (고층살음) 아마 방음터널설치완료되면 그마저도 소리에 자유로울듯 27년 초등학교 개교(참고로내아이들은 고1중1) 주변 9단지까지 들어오면 진짜 살기 편해질 듯 하고 길건너 메가박스및 상가도 슬슬 차고있어서 살기 편해지고있음 일단 너무 빨리 입주해서 초반엔 불편했지만 하나하나 무엇인가 들어오고 바뀌는 걸 보는것 또한 재미있음 , 앞으로 개발될 것이 너무 많기에 미니신도시에 투자가치 충분하고 실거주목적으로도 딱 좋음 선택은 개인의 몫이고 , 기준치 또한 다 다른데 나는 아주 만족함 바라는게 있다면 1~9단지중 목욕탕하나 만들어서 저렴한요금내고(1회3-4천원?) 이용할 수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 2단지자리는 상가로 만들어서 학원가만들어줬음좋겠다(저층엔 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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