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동 솔베이 층간소음·소음 후기 2개
당근페이or현금만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절대 없음. 이유는 후술하겠음. 최악의 거주지 엘베에서 남편으로 보이는 사람한테 애기동자 접신한것처럼 기괴하게 말하던 40대로 보이는 아줌마 있었는데 정신 이상해보였고 걷는 것도 공룡처럼 걸어서 무서웠음. 관리비 연체 해놓음. 부부가 쌍으로 이상한가봄 층간소음 유발자가 하는 단골 멘트 1위 “내가 내 집에서~” 내가 내 집에서 편하게 담배 좀 피우겠다는데~ 내가 내 집에서 취미생활(드럼, 목공 등) 좀 하겠다는데~ 내가 내 집에서 종교생활(굿판, 예배 등) 좀 하겠다는데~ 뭐가 다른지? 당신의 발 밑은 이웃의 머리임 [건물 및 내부 소음 환경] • 계단식 오피스텔(층당 2~3세대) 구조로 건물 전반의 방음 성능이 취약하다고 느껴지는 편임 • 상하부 세대의 보행 충격음, 가구 이동음, 물체 낙하 충격음 등 실내 생활 소음이 비교적 크게 전달되는 편임 • 중문 및 방문 여닫는 소리, 청소기 가동 소음이 실내로 유입되는 것으로 체감됨 • 허밍 및 대화 소리(떠드는 소리) 등의 음성 소음과 전실에서 신발을 신을 때 발생하는 착화 소음까지 전달되는 편임 • 건물 구조 특성상 엘리베이터 및 주차타워 작동 진동·소음이 실내로 전달되는 것으로 체감됨 • 강풍 발생 시 건물 공명음 및 진동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음 [건물 관리 및 시설 상태] • 거주 6년째 화재경보기 오작동이 주·야간 구분 없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편이며(최근 하루 최대 6회) 주말/야간/새벽 시간대에는 거주자가 직접 1층으로 내려가 수동 조치해야 하는 불편함이 느껴짐. 119 출동 여러번이며 화재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화재경보기 off시 진짜 화재일 경우에 처벌 받을 수 있다고 안내 받음. 즉 화재경보기가 울리면 불편을 느낀 입주민이 1층으로 내려간 후 어느 층에서 울리는지 확인 뒤에 해당 층에 방문하여 화재가 없는 걸 확인 후 다시 1층가서 off 해야 함. 아무도 안끄면 119 엔딩 • 1층 흡연 및 담배꽁초 투기 인원 많음(본인도 폈으면서 남한테 뭐라하는거 본 적 있음) • 옥상, 1층 화단, 분리수거장 등 건물 주변 쓰레기 많음(주차 타워 내 쓰레기 투기 여러 건) • 공용공간 타일 파손 보수 몇년 째 안되어 있음 [주변 환경 및 인프라] • 인근 시설 영향으로 풍향에 따라 플라스틱 타는 듯한 냄새가 유입되는 것으로 느껴지며, 그로 인해 야외 미세먼지 수치가 좋은 날에도 환기 시 공기청정기 오염도가 최고치로 측정되는 현상이 발생함 • 인근 대단지 아파트 장기 공사 예정으로 향후 건축 및 발파 소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보임 • 이동 동선 내 대형 차량 통행이 잦아 보행 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느껴짐 • 초·중·고등학교 모두 거리감이 있어 전반적인 학군 접근성 및 교육 인프라는 개인 기준에 따라 아쉽게 느껴질 수 있음2026.09.09태퇫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좋은 점 오래 생각해봐도 딱히 없음 층간소음 심함 주차타워 작동하면 집안이 진동으로 울림 소방벨은 툭하면 오작동해서 새벽에 놀라서 깸 창문 시공을 어떻게 했는지 여름에 창문 열면 모기와 온갖 벌레들이 다 들어옴2026.08.22⸱도움돼요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