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로 333-26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333-26

경인로 333-26 살아본 후기 1

꽃과봄그리고희망
혼자 살기 딱 좋은 크기이고 햇볕이 잘 안들어오고 원래 자던 방식대로 잘려고 하면 누가 지켜보는거 같은 느낌이 들고 티비나 휴대폰 안틀어놓으면 누가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서 결국 비방하고 몇일동안은 밤새고 한적이 있어요 좋은점은 근처에 식당이 많다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