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주안동
전반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근처에 가성비 식당도 있고 오피스텔 입구 앞에 편의점도 있고 빵을 좋아해서 빵집도 카페도 가깝게 있어서 좋습니다. 주안역도 가깝게 있어서 좋았고요. 다만 도로와 가깝게 있다보니까 소음이 있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외에는 날 풀렸을때 며칠간 집 비우면 초파리가 많이 생긴다는 거 말고는 전반적으로 괜찮은 거 같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집이 매우 좁고 낡은티가 많이 납니다 특히 건물 사이에 있어 어둡고 채광이 좋지 않으며 벽간 소음이 심한편이에요 위치적으로는 주변에 가게가 많아 편하고 좋습니다. 하루종일 불을 켜도 많이 어두운 편이라 거주시엔 채광 확인 후 입주를 추천드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 해가 잘 드는 편 -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져있어서 시끄럽지 않음 - 근처에 편의시설도 다 갖추어져 있음 - 역에서 걸어서 8분 정도 거리 - 비교적 큰 차까지 주차 수용 가능 - 첫 자취 집으로 추천 - 창고도 있어서 수납 공간도 나쁘지 않음 단점 - 집이 좁음 혼자살기에는 충분하지만 일반 오피스텔에 비하면 엄청 좁은편 - 건물이 연식이 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9층에 살았는데 가끔 벌레 나옴 돈벌레나 좀벌레 같은.. 바퀴벌레는 한 번도 본적 없음 돈벌레는 2년동안 2번 발견 하고 좀벌레는 종종 발견했는데 약 설치하니까 안보이긴함 낮은층은 비추.. - 연식 있는 오피스텔 치곤 관리비가 비싼편 여름에 에어컨 틀 때는 18~20만원 나왔고 평소에는 15만원 정도 나온듯 가스비 별도 전기세가 많이 나옴(지금은 더 올랐을지도) - 가끔 화장실 환풍구쪽으로 담배냄새 들어오는데 이건 이웃바이이웃이라 ^^..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소음도 괜챦은 편이고 빌트인 되어 있고 공갸은 1인 살기 딱 좋은 정도이지만 좀 작은 편 입니다 채광도 좋고 방음도 좋은편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