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염창로 114-38
한아름빌2차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서울에서 평생 살다가 일 때문에 어쩌다 보니 주안으로 오게 되었다. 주안.. 많은 외노자들과 끊이지 않는 층간,벽간소음,, 가끔 모텔촌, 어두운 골목에 보이는 약에 취한 사람들, 위화감을 조성하는 문신충 건달들과 뭔가에 홀린듯한 미친 사람들, 그냥 평범하게 달릴 수 없는 병에 걸린 튜닝 바이크 와 튜닝 자동차들… 최악의 버스 배차간격… 나의 정신마저 어지러워 지는 이곳,, 곧 다시 떠나리라.. 업을 이루고 적당한 시기가 오면 난 퇴사를 하고 이곳을 떠나 뒤도 돌아보지 않으며 다신 돌아오지 않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