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851번길 24
모텔쉬리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사장님이 바뀌고나서 월세를 10만원이나 올려달라고 하고 장기방손님들한테 무례하게 요구와 화를내면서 말하고 주차장도 전기세 아끼겠다고 불을 아예 안켜서 어두워서 답답하고 세탁기 사용시간도 바꿔놔서 사용하는데 엄청 불편합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851번길 24
사장님이 바뀌고나서 월세를 10만원이나 올려달라고 하고 장기방손님들한테 무례하게 요구와 화를내면서 말하고 주차장도 전기세 아끼겠다고 불을 아예 안켜서 어두워서 답답하고 세탁기 사용시간도 바꿔놔서 사용하는데 엄청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