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주안동
집 구조 원룸치고는 너무 좋고 신축이라 깨끗하지만 그걸 뺀다면 장점이라고는 없는 집입니다. 측간소음이 말도 안되게 심해서 옆집 기침소리 핸드폰소리 티비소리 전부 선명하게 들리는 집입니다. 심지어 옆집이랑 화장실까지 붙어있어서 옆집이 화장실에서 소변 보는 소리 핸드폰하는 소리 씻는 물소리 다 들리니 여기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저는 6개월 채우는 대로 바로 이사가고 싶습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경원대로897번길 51 후기 3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