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하우스 살아본 후기

미추홀구 주안동

타마마 · 반포본동 거주 16년차
서울에서 살다가 좀 쉴겸 퇴사하구 월세 저렴한 위주로 찾다보니 아무 연고도 없는 주안에서 살게되었었는데, 집순이라 집에만 있다보니 집 컨디션도 괜찮았어서 너무 잘 지내다가 가용 사람들도 친절하구 소음도 별로 없었어요! 다시 이사를 가게되어 인천생활은 끝났네용 당근으로 거래하며 인천 생활의 처음과 마지막을 당근으로 마무리 합니다 당근 파이띵! 
1~3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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