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696번길 16
경원대로696번길 16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층간,벽간소음 대박... 윗집은 대리기사가 직업이라 새벽에 들어와서 쿵쿵거리고.. 믹서기도 가끔 돌려요.. 하.. 변기뚜껑도 그냥 팍내리니 깜짝놀람.. 쓰레기도 문앞에 놓아두고 참.. 사정상 이사도 어렵고 그냥 어찌저찌 살아가고있습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696번길 16
층간,벽간소음 대박... 윗집은 대리기사가 직업이라 새벽에 들어와서 쿵쿵거리고.. 믹서기도 가끔 돌려요.. 하.. 변기뚜껑도 그냥 팍내리니 깜짝놀람.. 쓰레기도 문앞에 놓아두고 참.. 사정상 이사도 어렵고 그냥 어찌저찌 살아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