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선학동
분양 받아서 10월에 입주해서 현재도 거주중입니다 숲속에 사는 기분이 들어요 창 열면 새소리 들리고 비오면 운치 있어요. 야구 시즌 토요일 밤엔 폭주놀이 볼수 있구요 종종 유명 뮤지션들 콘서트 있음 근처가서 노래들어요 후문은 공원과 붙어있어서 저녁식사후 산책하기 딱 조아요 트레이더스도 가깝고 고속도로 바로 탈수있어서 위치는 맘에들어요 입주민을 위한 헬스장도 시설 깨끗합니다. 단점이라면 밤 늦에 들어오면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이증주차해야해요 낮10시 되면 이동주차해야합니다 나름 체계도 잘 잡혀서 사는데 불편한건 없어요 참 초등학생들을 위해 무료로 스쿨버스 운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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