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선학동
입주후 계속 생활중인데 조용하고 앞쪽으로 공원, 뒷쪽으로 문학산이어서 정말 쾌적하고 조용합니다. 역도 가까워서(문학경기장역이 선학역보다 훨씬 가까움)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고 트레이더스가 생겨 생활 범위도 넓어졌습니다. 아쉬운건 초등학교가(선학초) 좀 먼거같지만 셔틀버스가 있다던데 이건 확인해봐야할거같습니다. 또한 주변 상권이없지만 이 부분은 가까우면 시끄러울거같기도합니다.(먹자골목 생각해보면..) 초등가정은 학교와 학원등으로 조금 번거로울수있으나 신혼이나 어린유아가정, 노부부에 살기 적합할거같아요. 아파트단지내와 무주골공원이 연결되어 산책이나 운동이 좀더 편합니다. 4계절 각기다른 풍경이 정말 멋스럽습니다. 문학경기장에서 경기나 공연이 있을땐 주변 교통이 혼잡할수도 있네요. 문학경기장내 주차가 종일 2천원이지만 그걸 아끼는 사람들이 엄청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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