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연수동
30여년을 살아보니 그래도떠나고 싶지않은 아파트네요. 햇볕도 적당히 잘들어오고 여름에는 현관문만 열어두면 맞바람이불어서 시원하고 겨울에는 보일러 걱정안해도 따뜻하고 사계절 온수도 마음껏 쓰고 마트도 가깝고 학군도 주위에 초중고가 있어서 좋고 주차걱정없고 가까운곳에 승기천.배수지.솔밭공원.문학산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고.연수도서관이 가까워 도보 10분정도면 갈수 있답니다.나쁜점은 어디나 같겠지만.층간소음 하나인데 좋은 사람 만나면바로 해결될수있는 일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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