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청학동
얼마전 집을 구입 하려고 렉스힐 아파트를 찾았습니다. 년식이 좀 오래 된 것은 이해 하지만, 관리사무소에서 어떻게 관리하는지 지하 헬스장에는 곰팡이 냄새가 코를 찔렀으며, 주차장 입구와 실내에는 거미줄들이 즐비하게 쳐져 있었습니다. 또한 현관 위 덕트에는 각종 깨진 것과 녹슨 것들이 눈에 띄어서 이 것이 과연 사람 사는 곳이 맞나 싶었습니다. 입대위와 관리사무소의 소홀함이 무너져가는 폐가를 보는것 같아 너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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