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동춘동
일단 봉재산 마운틴뷰 속에서 새소리를 들어며 아침을 맞이합니다. 공기가 신선한 것은 물론이구요, 봄부터 겨울까지 새싹이 돋는 전원풍경에서 녹음, 오색 단풍을 거쳐 갈대밭 정원이 파노라마처럼 펼쳐 집니다. 동쪽으로는 동춘동 음식거리와 서쪽으로는 송도유원지 음식점이 즐비하여 식도락을 즐길수도 있어 제 취향에 맞아 떨어지는 점도 좋은 장점인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조용하고 아늑한 마을이고 바로 코앞이 봉재산 둘레길과 청량산 등산로가 막힘 없이 열려 있어 음악 들으며 산책하기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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