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동춘동
너무 조용하고 주변환경 깨끗해서 살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긴한데 주차공간 부족하고 관리비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일단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주변에 산과 나무로 둘러 쌓여 있고 아파트 주민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주차장도 주말 밤12시가 아니고서는 주차칸이 모자랐던 적이 저는 없었습니다. 단점이라면 아파트 상가가 몇개 없는데 건너편 아파트에 수퍼 있고 조금만 내려가면 나사렛 항아리 상권에 병원, 카페, 헬스, 필라테스, 아이들 학원 어지간한 먹거리들이 다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세대수가 작아서 평수대비 관리비가 꽤 나오는 편이고 아파트에 큰 평수가 없다는 점인데 큰 평수만 있다면 오래오래 살고 싶은 곳입니다. 아파트 아이들, 엄마들도 모두 선하셔서 같은 학교 친구들 만나면 즐겁게 놀고 재밌게 생활하고 있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완전 살기 좋아요. 차량 통행량이 극히 적어서 진짜 조용해서 날 선선할 때 항상 창문 열어 놓고 있어도 돼요. 봉재산이 바로 앞이라 4계절 변화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액자가 펼쳐져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예뻐요. 학교, 병원, 상권, 학원가도 근처에 많아서 인프라도 좋아요. 주민분들도 모두 좋으시고, 대부분 서로 인사하며 살아요. 특히 저는 층간소음을 느껴본 적이 없네요. 정말 살기 좋은 단지라고 생각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이사오기 전에는 이곳은 외진느낌의 단지라 배제했는데 남편의 설득으로 이사오게 되었어요 막힘없는 거실뷰가 탁 트여 너무 좋고, 아파트 옆에 공원과 봉재산로 입구가 있어 좋고, 자동차 소음 및 자동차 먼지 등이 없어 좋아요 도로 옆 인도는 넓고 깨끗하여 걷기 운동하기 좋아요 가로수가 있어 운치있고 봄가을에는 멋있기도 해요 아파트 윗층 아랫층 세대 모두 좋으신 분으로 층간소음 스트레스가 전혀 없어 좋아요 윗층이나 아랫층 잘못 만나면 스트레스에 미쳐요 이 동네 단점이랄게 없어요 굳이 단점을 꼽는다면 뚜벅이라면 전철역이 좀 멀다는거.. 저는 자차이용자라 저에겐 단점은 아니에요 아무튼 이 동네 이사온지 3년이 좀 넘었는데 너무 좋네요 남편 의견 듣길 잘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