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연수구 먼우금로141번길 9
- 세대수
- 930세대
- 사용승인
- 1994년
- 동수
- 18동
동춘마을 살아본 후기 14
동춘마을은 산책하기 좋으면서도 층간 소음이 걱정되는 곳인가요?
청량산 접근성과 공원 인접성 등 자연 환경이 좋아요. 다만, 노후된 건물로 인한 층간 소음과 주차 공간 부족, 캣맘 관련 이야기가 종종 보여요.
위치가 좋고, 청량산과도 가까워 좋음 노후되어 층간소음이 심하고, 계단을 걸어다닐때에도 집에서 들림
캣맘 캣대디많고 주차차단봉 없음 잠깐 살다갈 곳이고 절대 오래살만한 곳 아님
동춘마을아파트에서 4년 정도 살았어요. 동네 편의시설은 마트가 가깝고 운동할 곳도 많아서 생활하기 편리했어요. 교통은 주로 차를 이용하고 다녀서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주차 공간은 부족한 편이었고 술 마시고 소리를 지르는 사람들 때문에 소음이 좀 있었어요. 채광이나 구조는 옛날 집 그대로였어요. 저층에 살다 보니 고양이가 많았고, 계단에서 생쥐를 마주치기도 해서 놀랐던 경험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