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송도동
8월달에 이사와서 두달반정도 거주중입니다. 처음부터 거실에서 바라본 인천대교 바다뷰에 반해서 들어왔어요~ 직장도 가깝고 애들학교도 초,중 바로앞에 있어서 고민할필요도없이 매매했습니다.학원이 상가에 별로없지만 단지안에 많으니 잘 판단해서 보내고있어요. 롱비치파크에서 러닝하는거 산책하는것도 너무 좋고요 바다뷰에 일몰이 뭐 그렇게 좋겠어 얼마가면 그저그렇겠지 했는데 아니에요.매일매일이 달라서 정말 자연이 주는 경관은 매일이 장관이에요.노을은 또 어떻구요.여기 처음들어오신분들 아직도 그렇게 좋다하시더라구요^^저도 그럴듯합니다~ 어쨌뜬 저는 여기오고 매일이 감사에요^^ 단점이 하나있다면 아팟상가에 맛집이 없다는점;; 입주민들끼리 비어있는 상가에 뭐가들어오나 관심들이 많아요~뭐들어온다고하면 망해나가지않게 자주 이용해주자며 으쌰으쌰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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