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풍림아이원2단지아파트 층간소음·소음 후기 3개

연수구 송도동

웨뷃뤫 · 소음
12년 살고 미련없이 떠나는 시점에 쓴다. 지금 이정도에 손 턴게 천만다행이다. 믿든 안믿든 본인 맘이고 5억 6천을 호가로 부르고 있는 가격을 받아들이고 말고도 본인 선택이다. 영종, 용현학익 지구에 쏟아지는 물량을 감당할 수 있는 송도인지 아닌지 판단도 본인의 몫이다. 장점 : 썩어도 준치. 어찌되었든 송도다. 먼우금초 가깝고 앞에 상가 발달. (차마 중학교 가까운건 장점이라곤 못쓰겠고) M버스 타기도 괜찮아서 아침에 부지런 좀 떨면 앉아서 서울로 출근할 수 있다. (퇴근은….) 우체국, 동사무소 가깝고 단점 : 주차 헬 오브 헬. 눈오는 날 주차 개난리난다 진짜. 눈예보 있으면 서로 지하에 우겨넣느라 난리닌다. 아이가 중학교 다니기 시작하면서 학원에 기면 송도 고유의 공구 개념이 등장한다. 그때 느끼는 송도 특유의 공구 가르기 당하면 2-3억 무리해서라도 1,3,5공구 끝자락에라도 갈걸 하겠지만 매매를 해서 들어왔다면 이미 늦었다. 옛날아파트라 층간소음 엄청나다. 아랫집 윗집 양치 하악질까지 들린다. 나이브하게 송도라고 들어오려고 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가격인데? 싶겠지만 세상 모든 재화의 가격에는 그에 걸맞는 이유가 있다. 여길 5억 넘게 주고 들어오겠다몀 안말린다. 하지만 난 다시 12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1공구는 아니더라도 웰카운티 그것도 어려웠다면 금호에 들어갔을 거다. 송도에 살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으로 들어왔다가 3-4년 살고 보면 이건 아닌데 싶기 딱 좋은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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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꽁 · 소음
인프라 주변 최고다 없는게 없음. 병원 학원 마트 식당 은행 종류별로 다있음. 걸어서 최고의 조건인듯. 주차, 층간소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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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 소음
장점 ; 많은 편의 시설이 집 근처에 있다 단점: 방 하나가 도로변에 있어 창문을 열었을시 시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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