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구월동
모기와 간혹 초반에 거미 몇 마리 말고는 벌레 일절 없었고 정말 깨끗했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웠고 첫 자취가 나이스뷰라서 다행인 것 같아요. 바로 밑에 편의점 있고 근처에 먹을 곳 많고 버정이 3분 거리인게 최곱니다. 단점은 바로 옆에 응급실이라 밤에 사이렌 소리가 좀 들린다는 것인데 잠귀가 밝다면 깰 수도 있을 것 갗긴 합니다. 한 번 병원 헬기 때문에 새벽 4시에 엄청 큰 진동을 느낀 적이 있어요. 그래도 방음 매우 잘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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