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구월동
실내는 다들 아는 빌라 원투룸이고, 주차는 생각보다 앞골목에 할만함. 어쩌다 자리 없으면 걸어서 5분거리 내에 댈 수 있음. 소음은 오토바이 많이 다니는 길목이라 좀 시끄럽긴 함. 주인분은 간섭 안하는 스타일임. 당시엔 이웃도 무난무난 해서 조용히 살았음. 역세권, 시장 주변에 체육관 리모델링 했고 공원 옆이라 운동하기도 좋음. 그나마 좀 힘든건 나름 언덕 위고 계단 없어서 시장에서 장보고 올때 정도. 암튼 싱글이나 신혼 살기에 괜찮았음. 아 생각해보니 교회 바로 옆이라 일요일 아침은 좀 소리 들리긴 함. 시끄러운 정도는 아니고 교회 시간이구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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