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 문화서로65번길 63
문화서로65번길 63 살아본 후기 1
- 조망: 1
전에 살던 집은 햇빛이 안들어오고 환기가 어려워 답답한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구월동으로 이사온 뒤 뻥 뚫린 뷰와 따뜻한 햇빛 , 시원한 바람을 맞이하게 되어 이사 오길 너무 잘했다 느꼈어요 다른 사람들은 햇빛을 가려 암막 커튼 등을 쓰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저는 낮과 밤을 눈으로 볼 수 있어 좋았네요 또한 집이 많이 넓어졌어요 처음엔 고작 원룸에서 시작했지만 여기로 온 뒤 드레스룸이란 방두 만들어줬구요 지인들이 놀러왔을 때 다들 편하게 자다 가네요 세탁실도 있어 편하게 빨래를 할 수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