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구월동
나는 부평과 산곡동에서만 1978년부터 약 47년을 살 다가 작년 12월 중순에 이곳 구월동 포레나로 이사를 왔다. 처음에는 낮설고 어색한 마음도 없지 않았지만 이제는 모든것이 내마음속에 자리를 잡아간다. 주변 상권도 좋고 음식 문화도 좋고 교통도 지하철 석천사거리역을 이용하고. 주민센타도 가까워서 행정 업무도 편리 하고 아직 까지는 뭐 크게 불편한 점은 없다. 단 남동 구청이 좀 먼거리에 있으나 아직은 내볼일이 거기 까지는 없다. 모르는것은 전화상으로 하니까.? 학교도 주변에. 상아초. 간석초.정각초. 정각중.ㅡ 여가 생활 로는 아파트 자체에 헬스. 실내골프. 등이 있고 주변상권에도 병.의원이 다있다. 몇일 살아보니 아직 까지는 크게 불편한 것이 없다. 주변도 매우 조용하다. 우리집은 정남향이라 아침 햇쌀 부터 저녘노을까지 거실 창을 두드린다. 아직은 정말 좋다. 건강을 지키려는 마음만 충분 하다면 주변을 잘 이용 하면 향상 좋은 결과가 나을 기쁘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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