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빌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604번길 49-96

정운빌라 살아본 후기 1

초록잔디 · 주안4동 거주 31년차
오래된 빌라고 낮엔 조용하지만 밤에는 인근에 술집 밥집이 많아 소음이 있음 건물 화장실이 1호2호 천장으로 다 연결되어 있는 상태라서 소음이나 악취를 공유하게 됨 어느 집에서 흡연이라도 하면 전 세대가 공유함 누수는 일상... 하수구 막힘은 운좋으면 어쩌다 한번... 윗집에서 바닥에 핸드폰이라도 두면... 진동이 다 들림... 현관문이 마주보고 있어서 앞집소음이 고스란히 들림... 이웃을... 잘 만난다면 다행이지만... 집주인이 하자였음... 살면서... 그런사람도 만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