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간석동
앞 뒤로 베란다 있어서 빨래널기에 용이하고 창고도 있어서 잡다한 물건 보관하기에 좋아요. 채광 자체도 햇빛이 잘 드는 편이라 빨래도 잘마릅니다.엘리베이터는 없는 저층 아파트이고 오래된 편이라 외부 소음이 잘 들리고 층간 소음도 잘 들리는 편입니다. 방 구조는 1~2인 살기에 딱 적합해요.주변에 학교도 있고 작은 공원도 몇개 있어서 가볍게 걷기운동하기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역도 가까워서 서울가기에 편해요.다만 직행은 없어서 그게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지하주차장이 따로 없다보니 항상 주차난이 있어요.이중주차는 기본이어서 주말에는 주차공간이 부족한 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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