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간석동
살고 있는 동 기준으로 주차 매우 편리, 6시 퇴근 기준 지하1층 집 앞 공동현관문 근처에 주차 못한 적이 없음. 엘베 빠르고, 단지가 커서 산책하거나 뛰기에 좋음. 바로 앞에 다이소 및 카페, 편의점, 마트 등 편의시설 모두 있음. 바로 앞 버스정류장, 석천사거리역 있어서 교통 좋음. 단점은 층간소음 있음. 17년된 아파트라 구조가 구축임ㅠ 주방 좁고 팬트리나 드레스룸 없는게 너무 안타까움. 인테리어로 커버 가능하지만 애초에 구조 자체가 주방을 넓힐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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