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간석동
바로 앞 지하철이 있어서 무엇보다 아침 통학이 좋았고 이게 장점이자 단점인게 밤에도 사람이 많고 차들이 지나다니는 소리가 가끔 너무 크게 들려 스트레스일때도 있지만 오후쯤에 들어오는 자연광이 따스하고 너무 예뻐서 집이 되게 감성적으로 보이는 마법이..그리고 유독 113동만 집 아래에서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가 정모를 하시고 저녁엔 아저씨들이 담배를 피러오셔서 집으로 들어갈때 담배냄새가 좀 심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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