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간석동
어쩌다 직장가까운 곳으로 온다고 이사를 온지도 벌써 5년이 지나 가지만 오래된 간석동이라는 유명한 곳에 안착하면서 이젠 익숙해진 동네가 되었지만 이웃과도 소통하지도 못하고 살아가는건 내 탓이려니 하지만 사람들의 깔끔하지 못한 주변관리에 실망하면서도 어떻게 개선 할 방법이 없을까 늘 행정복지센터나 사회복지관을 지나칠 때마다 생각해 봅니다 우선 노인회관 차량들 주차는 건물안에 해야하는 것이 옳은 듯하다 기사분들 마치 도로 전세낸 마냥 마치 자기들 권리처럼 당당한것 부터 우선 개선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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