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로 370 살아본 후기

남동구 간석동

네이웃을네몸과같이
바퀴벌래가 넘치는곳 건물관리하는 여자와 1층 부동산 직원 불친절 세입자를 병신으로암.
3~5년 거주 · 주차, 해충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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