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 백범로 374
오거리클리닉 살아본 후기 1
주인 별로이고 책임감 없고 배장이 장난아니네요 세들고 살던 사람나가면 다른 세들어 오는 사람 받기위해서 방 가구 가전 깨끗이 청소해놓는것이 원칙인데. 들어와사는. 사람알아서 청소 하라고 현관문 손잡이 없어 손잡이 달아 달라고 했더니 저보고 다이소에가서. 사서 달아리고 하고 그것을 못한다고 하니 주인이 사와서 달아주는데 미련하게 문을 망치로 두드려패면서 소잡이 달아주고 갑니다 근데 번호키 작동안되기에 주인보고 확인 해달고 했더 알아서 확인 하라고 합니다 몇번의 전화 해서야 손잡이 키를교체 해주네요 거기에 전자렌지 밥솥 올려 놓는 장도 없고 하나 부탁했더니 모두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주인으로서 매너가 없고 별로 입니다 월세는 200에 30인데. 전기 물세는 포함되여. 있고 가스비만 제가 납부하는. 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