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 경원대로939번길 55
금호맨션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아파트 주변이 판자촌,젖소 키우는 곳에서 시간이 흐르면서 중앙공원과 지하철이 생기며 편리해져갔는데 그에 비해 인구의 노령화로 아이들이 줄어들고 건물의 노후화로 재건축이 필요한 곳으로 여겨집니다.주변에 좋았던 극장등도 환경이 변하고 노후화되어 과거에 편리했던 살기 좋았던 곳입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경원대로939번길 55
아파트 주변이 판자촌,젖소 키우는 곳에서 시간이 흐르면서 중앙공원과 지하철이 생기며 편리해져갔는데 그에 비해 인구의 노령화로 아이들이 줄어들고 건물의 노후화로 재건축이 필요한 곳으로 여겨집니다.주변에 좋았던 극장등도 환경이 변하고 노후화되어 과거에 편리했던 살기 좋았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