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간석동
무서운 골목이에요.. 할렘입니다. 심심치않게 경찰차와 구급차가 출동했습니다. 고독사도 있었고.. 주기적으로 소리지르는 목소리도 들려오고.. 찬송가노래하시는분도 있고 ..또 날이 더워지니 집바퀴가 바퀴약을 놓으면 개미가 개미약을 놓으면 다시 집바퀴가 번갈아 집에 들어왔어요 또 주차자리 찾기도 힘듭니다.. 양문교회주차장도 평일에 텅텅 비어있으나 잠시라도 차를 대면 바로 쫓아내는사람이 지키고 있어요. 또 공영주차장은 갑자기 유료화가 되서.. 정기권 끊으려고 전화해보니 이미 마감이래요.. 알고보니 인제고 직원분들이 전부 신청한건데 딱보면 밤에는 비어있고 낮에만 주차하고 나가네요... 지금은 인제고 내부에 주차자리 많아져서 안그러려나.. 임신한 몸으로 주차하려고 골목을 뱅글뱅글 돌던 기억이 나네요..ㅜ.ㅜ..저는 출산전에 아파트로 이사갔습니다. 돈모으긴좋았어요 관리비 안내고 집이 작으니 가스비도 적게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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