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간석동
처음 집계약하러 이집을 둘러볼땐 너무 오래되고 낡았다는 인상을 받아서 조금 망설었었는데, 막상 제 취향대로 가구배치 등 하고 도배 깨끗이 하고 살아보니 지금은 만족합니다. 집도 주인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호불호가 느껴지는것 맞는것같아요
용천로168번길 25 후기 1개 전체 보기
남동구 간석동
처음 집계약하러 이집을 둘러볼땐 너무 오래되고 낡았다는 인상을 받아서 조금 망설었었는데, 막상 제 취향대로 가구배치 등 하고 도배 깨끗이 하고 살아보니 지금은 만족합니다. 집도 주인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호불호가 느껴지는것 맞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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