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만수동
경비아저씨 수시로 돌아다니는 점, 아이 있는 집이 많은 점, 어르신들이 낮에 곳곳에 앉아계신 점 등 1인 여성이 거주하기에 안전하다 느껴지는 부분이 많음. 만족스러움 명절에 주민들한테 선물 나눠주심. 매주 일요일 분리수거. 다 관리해주셔서 좋음 관리비 부담스럽지 않음. 전기세 감안해서 7~12정도 왔다갔다 함. 처음 이사오고 인터넷 설치할때 설치기사님이 이 아파트 싫어하셨음. 콘크리트가 너무 땅땅해서 벽 뚫기 어려운 아파트로 유명하다고ㅎㅎ 난 좋음ㅎ 방음은 잘 안 됨. 근데 뭐 나도 조용한 편은 아니라 그냥 살고있음 아파트가 낡아서 수리된 집으로 들어가야할듯. 샷시 생각 못하고 왔다가 대략난감. 그치만 둔하면 그냥저냥 살아지긴 함 동사무소나 구청 정문 바로 근처라 좋음 병원 가까움 역 가까움 살면서 집에 바퀴벌레 두 번 나옴. 외부출입이라 생각됨. 정마철 단지 내에서 바퀴 자주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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