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만수동
인천에 근무하게되어 2011년 입주했다가, 초중고 애들 공부시키다보니, 다시 상경못하고 눌러앉았습니다. 나름 학군좋은것같아요. sky보냈고,노후까지 보내려합니다. 눈이 오면 뒷산에 올라 막걸리한사발 하고, 만수산에서는 매일 일몰을 감상할수있어요. 단지내 둘레길은 매일 만보를 채울수있게하며, 조경이 좋아 산책하기 좋아요. 각팍한 도심속, 아이들에게도 힐링공간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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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만수동
인천에 근무하게되어 2011년 입주했다가, 초중고 애들 공부시키다보니, 다시 상경못하고 눌러앉았습니다. 나름 학군좋은것같아요. sky보냈고,노후까지 보내려합니다. 눈이 오면 뒷산에 올라 막걸리한사발 하고, 만수산에서는 매일 일몰을 감상할수있어요. 단지내 둘레길은 매일 만보를 채울수있게하며, 조경이 좋아 산책하기 좋아요. 각팍한 도심속, 아이들에게도 힐링공간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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