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만수동
재개발 때문에 사긴 했지만 인테리어 리모델링 없이는 살 수 없을 정도의 구축에 단지 내 주차장은 헬 그 자체. 계속해서 노랗다 못해 갈색빛의 물이 나오는데 관리사무소에서는 해줄 수 있는 게 없다함. 정수필터를 세면대, 샤워기, 싱크대에 모조리 끼고 살았으며 평균 한달에서 두달 정도가 교체 시기라면 일주일에 한번은 갈아야 할 정도로 금방 더러워졌음. 피부병을 달고 살다 못해 결국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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