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만수동
25년 넘게 살았습니다. 역세권이고 모래내시장이 가까워서 장 보거나 외식, 병원·은행 이용이 정말 편했습니다. 차 없이 생활하기에도 불편함이 거의 없었어요. 단지가 전체적으로 조용한 편이고, 동 간 간격이 넉넉해서 답답하지 않고 사생활 간섭 없이 지내기 좋았습니다. 경비 아저씨도 항상 친절하게 인사해 주시고, 단지 관리가 잘 되는 느낌이라 거주하면서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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