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장수동
인천대공원이 가까워서 산책이나 조깅 쉽게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주차공간도 넉넉하고, 경비원 분들도 친절하셔요. 인근에 청소년수련관, 캠핑장 등이 있는 게 저는 장점이라 생각하지만, 캠핑장이 있어서 싫어하는 주민들도 많은 거 같아요. 불멍이나 바베큐 연기들이 단지로 한번씩 범람하나보더라구요. 제가 사는 동에도 가끔 냄새가 나긴 하는데, 너무 심하진 않아서 그냥 괜찮았어요. 근데 캠핑장과 가까운 동 주민들은 불편할 수도 있었을 거 같아요. 번화가나 타 동네로 나갈 수 있는 시내외 버스가 다니긴 하는데, 그래도 교통이 막 편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딱히 막 불편하지도 않은 거 같아요. 송내역으로 가는 버스는 현재기준 총 세 대 있고, 버스타면 약 10~15분정도 걸려요. 홍대/신촌 가는 광역버스도 다녀서 좋아요. 수원역행 시외버스도 하나 있었는데, 그게 사라져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워요 ㅜㅜ 주변에 편의점도 있고 할인마트도 있고 인자하신 약사님이 계신 약국도 있어서 좋아요. 대신 막 엄청 뭐가 많진 않은게 단점인데, 가끔씩은 그 조용함이 장점이기도 한 거 같아요. 101동과 108동이 가장 뷰가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인천대공원과 걸어서도 가까워서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봄엔 벚꽃.개나리보며 걷고 가을엔 단풍구경 겨울에 눈내린 풍경을 보기에도 좋습니다 동네가 조용해서 아이들 키우기에도 좋고 고속도로 진입로도 5분이 걸리지않아서 차량이동하기도 좋아요 이동네를 시작점으로 차량들이 정체가 되기때문에 교통체증도 피할수있구요 지금은 이사왔지만 나중에 나이먹으면 다시 살고싶은곳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